개요

KDI 탱크터미널, 군산

전라북도의 유일한 화학 터미널

KDI탱크터미널은 1995년 군산항 3부두에 건설된 액체 화물 보관 및 취급회사로서 2016년에 5,980 KL 용량의 JM오일 탱크터미널을 인수하여 현재 총 용량 66,080 KL의
시설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천항의 영진탱크터미널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3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하여 “Zero Accident”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지속적 투자와 직원 훈련에 노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990 KL부터 3,900 KL에 이르는 크기의 총 31기의 탱크들은 스테인레스 스틸, 카본스틸, 에폭시코팅 등의 재질로서 조주정 등의 식용 액체부터,
화학제품 그리고 정제 오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탱크 시설물이 부두로부터 200 미터 이내에 근접한 거리에 위치함으로써 짧은
파이프라인을 통하여 화물 오염 및 화물 쇼티지 리스크를 상대적으로 덜 안고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KDI 터미널은 53년의 화학 무역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쏘싱에서부터
저장 및 유통에 이르기까지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탱크터미널이미지